지난번에 우리말 겨루기 진행 방식에 약간의 문제 제기를 했었는데 다른분들도 비슷한 의견들이 많았었나 봅니다. 이번에 개편하면서 새로운 규칙을 정했네요.
방금 시청했는데 이번 방식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푸는 방식도 변화가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전 출연자가 마지막 문제까지 같이 풀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변화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규칙의 변화가 있겠지만, 이런 좋은 변화가 쭉 이어졌으면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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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이번에는 유명인 특집이었나봐요.
리포터 조영구씨 부인인 신재은씨가 우승을 했습니다.